국행수륙재, 원만히 회향하였습니다
9월 6일 입재로 시작된 진관사 국행수륙재가
10월 24일 낮재, 25일 밤재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물과 뭍의 모든 외로운 넋을 위로하고
살아있는 우리의 평안을 발원하는 시간,
모두의 마음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스님들, 봉사자분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