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특보가 내려진 영하 15도의 날씨.
차가운 공기 속에서 아이들은 등산을 하고, 새벽 도량석과 108배, 삼보일배를 이어갔습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끝까지.
짧지만 깊은 시간 속에서 '스님이 되어보는 하루'를 경험한 아이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과 집중으로 함께해 준 어린이법회 친구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