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명부전 천일기도가 회향되었습니다.회주스님께서는기도를 ‘마음의 씨앗‘에 비유하시며,어떤 마음을 자주 내느냐에 따라삶의 방향이 정해지고그 마음이 곧 수행의 결과를 만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지장기도는 숫자를 채우는 기도가 아니라,탐·진·치의 마음을원력·자비·지혜로 돌이키는 수행이며화가 날 때 한 번 멈추어마음을 돌이키는 것이 수행의 실천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편안한 마음이 곧 불국토라는 가르침처럼,천일기도의 공덕이이 도량에 드나드는 모든 인연에게회향되기를 발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많은 분들이 진관사 신년행사를 찾아주셨습니다.오색실 묶기, 붕어빵, 군고구마, 달고나, 떡볶이 등여러 부스가 마련되었고,청소년법회의 풍물놀이도 함께 진행되어행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진관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과현장에서 애써주신 봉사자 여러분께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진관사 어린이 수륙재 연극〈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무사히 회향했습니다 수륙재라는 깊은 의식을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번 연극은극락이 멀리 있는 세계가 아니라지금 여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무대 위에서 정성껏 역할을 해낸 아이들,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보호자분들,그리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온 세상에 감사의 마음이 널리 퍼지기를 발원합니다.
진관사 어린이 수륙재 연극〈온 세상을 비추는 감사의 기도〉무사히 회향했습니다 수륙재라는 깊은 의식을어린이들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번 연극은극락이 멀리 있는 세계가 아니라지금 여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무대 위에서 정성껏 역할을 해낸 아이들,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선생님들과 보호자분들,그리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온 세상에 감사의 마음이 널리 퍼지기를 발원합니다.
지난 12월 14일 진관사에서는 송구영신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였습니다. 새해에도 모두의 삶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모두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교 포교 활성화와 종단 발전에 기여한 활동가들을 치하하는 제37회 포교대상 시상식에서 진관사 주지 법해 스님께서 공로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스님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불교행사를 주관하며 한국불교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속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대통령 및 정부 주요 인사 초청 법회를 다수 봉행하며 국가적 위상을 높였고, 세계여성불자대회 샤카디타와 정전 70주년 수륙재 등 국제·사회적 의미를 담은 대형 불교행사를 주관했으며, 외신기자단, 대사부인단, 태평양도서국 영부인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제 포교의 지평을 더욱 넓히신 점 역시 큰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 진관사 도량 정비와 전통문화시설 건립을 통해 포교 인프라를 구축해오셨으며, 어린이·청소년·청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미래 불자 양성에 힘써오고 계십니다. 대사회적으로는 ‘진관사 태극기’의 항일정신을 재조명하고, 수륙재를 통해 사회적 치유 콘텐츠 개발 등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렸습니다. 아울러 산사음악회와 웰니스 대축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불교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법해 스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9월 20일, 삼각산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진관미학 달오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가을 밤, 아름다운 음악과 전통의 공간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무대, 그리고 참여한 모든 분들의 환희와 박수 속에서 ‘진관미학’은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지난 9월 6일 8주간 정성으로 올린 백중기도가 회향을 맞이했습니다.스님들과 불자님들의 간절한 발원 속에 기도가 원만히 봉행되었고, 공덕의 향기가 법당 가득 퍼졌습니다. 조상님의 극락왕생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함께한 모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부처님 자비광명 속에서 각자의 삶 또한 더욱 빛나기를 발원합니다.
5.18
~ 5.22
행사입니다